하얀 국물 팔도 라면 - 이경규의 꼬꼬면

한때 붉은 국물들만 판을 치던 라면 업계에 큰 충격으로 다가온
이경규의 꼬꼬면입니다.

처음 꼬꼬면이 나왔을 때, 정말 엄청난 인기로 라면 역사에 한 휙을 그을 정도 였습니다만
지금은 그 인기가 다 사라지고 없습니다. 

그리고, 그다지 맛있다라는 생각도 안들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맛있는 새로운 라면들이 많이 나왔다는 얘기가 되겠지요.


하얀 국물 팔도 라면 - 이경규의 꼬꼬면

꼬꼬면은 닭 육수를 베이스로 한 라면입니다.
처음에 꼬꼬면이 남자의 자격이였나,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TV 프로그램에서 라면 경연 대회를 했었는데







이때, 이경규씨가 집에서 딸 친구들이 놀러 오면
닭 육수로 라면을 끓여주던 것이 
반응이 너무 좋아서 라면 경연대회에 출품한 것이
수상을 하게 되면서 팔도와 꼬꼬면 출시 계약을 하게 된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얀 국물 팔도 라면 - 이경규의 꼬꼬면

하얀 국물 라면 답게 특별히 맵거나 얼큰한 맛은 덜 하지만
칼칼한 맛이 괜찮습니다.


딱 봐도 국물이 누리끼리 한게 
짜거나 매운 맛이 아닌 담백한 맛일 거라고 예측이 됩니다.

라면은 특별할 것 없이 분말 스프와 건더기 스프로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만,
라면 끓일 때, 뚜껑을 덥으면 타 라면보다 잘 넘치는 경향이 있으니 주의를 하시고요.


면굵기보통
 스프 종류
분말스프, 건더기 스프
 유사 라면기스면
 맛 별점 평가 ★★★☆☆
 특이사항
빨간 국물의 라면이 식상하고 뭔가 얼큰하기 보단
담백한 맛을 원할 때 먹는 라면.

독특한 향이 있고, 무난한 맛으로 먹기 편함.

처음 출시 했을 때 신라면 저리가라 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이였었는데
지금은 다시 빨간 국물 라면의 시대라..



마동석 사진을 본 예정화 엄마의 카톡 반응

마동석과 예정화씨의 열애 인정이 화제가 되었었습니다.

무려 17살 차이가 마동석, 예정화 커플. 또하나의 도둑놈 탄생입니다.
아래 사진은 마동석사진을 본 예정화의 어머님과의 대화 카톡이라고 합니다.

마동석 사진을 본 예정화 엄마의 카톡 반응

예정화 어머니의 격한 반응이 재밌네요.


마동석 71년생 45세이고, 예정화씨는 1988년생 28세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부럽네요. ㅋ

예정화 어머니와 마동석은 3살차이라고 하네요.





두분 모두 결혼까지 골인 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병아리를 무서워 하는 마동석

마동석 사진을 본 예정화 엄마의 카톡 반응


겉보기와 다르게 상당한 귀요미 마동석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예정화와 전화연결된 마동석

담배 때문에 51억 손해 배상 청구 소송

담배불 하나 잘못 끄는 바람에 화재가 발생해 
51억이라는 손해가 났다고 합니다.

자나깨나 불조심. 꺼진불도 다시보자.

담배 때문에 51억 손해 배상 청구 소송

청주의 30대 직장인 A씨는 회사 물품 보관창고 앞에서 담배를 피우고
담뱃불을 끄기 위해 손으로 불씨를 튕겨냈습니다.

튕겨나간 불씨는 근처에 있던 종이박스 위로 떨어졌고,
 A씨는 발로 불씨를 비벼 껐다고 합니다.





그 후 약 20분 정도가 지난 뒤 창고에서 갑자기 불이 났고
인근 건물까지 불이 옮겨 붙어 3개의 창고를 태웠다고 합니다.

담배 때문에 51억 손해 배상 청구 소송

자그마치 피해액이 51억 5천 800여만원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안타까운건 물류창고에 불이 나기 3일전에 화재보험이 만기되어 
재가입을 준비중인 상황이라 보상도 한푼도 못받았다고 합니다.

불을 낸 A씨는 피해자들이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할 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타깝습니다. 
흡연자 분들은 담배불 확실하게 잘 끄는 습관을 길러야 겠습니다.

관련기사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1/26/0200000000AKR20170126193751064.HTML

팔도 끓여먹는 도시락 라면 시식 후기

팔도 끓여먹는 도시락 라면입니다.
도시락은 사각형 모양의 사발면으로 출시되서 한때는 인기가 많았지만
지금은 별반 인기없는 라면중에 하나인데요.

팔도 출시 라면은 사실상 큰 인기가 없죠.. 비빔면 빼곤. 


아무튼 도시락이 새롭게 봉지라면으로 출시된 만큼 제가 직접 먹어보았습니다.


스프는 단촐하게 분말스프 밖에 없습니다.
끓여먹는 도시락의 면은 사발면 처럼 얇은 편에 속해 
얇은 면발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알맞겠네요.




라면을 끓여 놓고 보니 참 건더기가 없어도 너무 없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없네요.


맛은 그냥 간단하게 먹기 좋은 정도의 맛입니다.
매운 맛이 없는 라면입니다.


면굵기얇음
 스프 종류
분말스프
 유사 라면도시락 사발면
 맛 별점 평가 ★★☆☆☆
 특이사항
예전 도시락 사발면의 맛이 그리워 사먹어봤으나
도시락 사발면 먹던시절이 너무 오래되서 그 시절 맛이 기억이 안나고
그냥 가볍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것 외엔
특별함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