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ED TV 하얀 반점 생기는 블랙 아웃 백라이트 결함 발생 - 무상수리

사실 뉴스에 LG전자 LED TV 패널 불량 문제가 보도된지는 몇일 됐습니다.
한 일주일 됐나?

뉴스보도 되기 몇 일 전 부터 골때리게도 저희 집 TV도 하얀 반점이 생겨서
TV 볼 때 상당히 눈에 거슬렸었는데, 저만 그런게 아니고
비슷한 시기에 제조된 LG LED TV 들이 그런 증상이 속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LG전자 LED TV 하얀 반점 생기는 블랙 아웃 백라이트 결함 발생

이미지 출처 : LG TV 백라이트 액정 패널 불량 피해자 모임

위 사진 처럼 TV 화면 중간중간 하얀 불빛이 동그랗고 뿌형게 표시가 됩니다.




LG전자측에서는 TV 무상 수리기간인 2년이 지났기 때문에 유상수리를 해주다 
같은 증상의 피해자들이 속출하자, 무상 수리기간을 3년으로 연장하겠다고 하는데요.

제가 사용중인 TV도 거의 3년이 다 되어 가는것 같은데, 하루 빨리 수리를 맡겨야 할 것 
같습니다.

LG TV를 사용중이시고 동일한 하얀 반점이 생기는 블랙 아웃 백라이트 현상이 
발생하신 분들은 하루 빨리 수리 받으세요.



PS. LG LED TV 백라이트 액정 패널 불량 피해자 모임까페가 운영진 마음대로 폐쇄되고
새로운 까페로 개설이 됐다고 하네요... 

니네 그럼 못써 운영진 좀 많아.


LG LED TV 백라이트 피해자모임 까페 바로가기 클릭


내용추가.

LG 전자에서 TV 렌즈 분리 증상 무상서비스와
수리비 환급이 결정되었다고 하네요.


강남 화류계 텐프로 여성의 삶과 유흥업소의 일상을 파헤치는 영화 비스티걸스

텐프로 업소 여성들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요?

여성들을 업소에 팔아 버리고, 연예기획사에서는 신인연기자에게 성매매를 알선하고.

우리가 뉴스에서 보는 그런 것들. 그것들이 전부일까요?


화류계 여성들의 삶을 실감나고 자극적으로 그려낸 영화 비스티걸스.
오는 13일 개봉 입니다. 

수위높은 배드신과 노출, 강남 텐프로의 비밀의 문을 엿볼 수 있습니다.


배우 고은아와 애프터스쿨 유소영이 출연하는 영화 비스티걸스

개봉이 기대가 됩니다.


비스티걸스 개봉에 앞서 예고편 한번 감상해 보시죠.




한류스타 김수현은 가족사 때문에 이미지를 망쳤다. 영화보다 리얼하네

최근 영화 리얼을 촬영한 후 비공개 시사회에서 엄청난 혹평으로 눈물을 보인 김수현.

이미 오래전에 김수현의 가족가사 공개되면서 한차례 시끌벅쩍했었기 때문에 아마
다들 알거라고 생각되지만, 김수현의 가족사는 참 복잡하다.

근데 영화 리얼에도 이 가족사가 반영이 되어있다. ㅡ.ㅡ;

한류스타 김수현은 가족사 때문에 이미지를 망쳤다. 영화보다 리얼하네


한류스타로 성장한 김수현. 하지만 그의 앞을 가로막는 건 뜻밖에도 아이러니하게
가족관계이다.

김수현의 이복남매로 알려진 가수 김주나.

한류스타 김수현은 가족사 때문에 이미지를 망쳤다. 영화보다 리얼하네



그리고 영화 "리얼" 보다 더 리얼한 김수현의 복잡한 가족사와 
리얼의 촬영 비하인드.

원래 리얼의 감독이 영화를 찍다 말고 도망가고, 
남은 부분을 영화감독 경험도 없는 제작사 대표가 맡게되었어.

이 제작사 대표 및 감독이 사실은 김수현의 이부형제래.
이부형제라는건 어머니가 같고 아버지가 다른 형제라는 뜻이고.

리얼의 제작비는 알리바바에서 1000만불을 투자한것으로 알려졌는데
시사회 후에 이딴 영화에 1000만불을 투자한 알리바바가 미쳤냐는 소리가 나왔지.

사실은 알리바바는 얼마 투자를 안했고 
김수현이 전속모델로 있는 파라다이스(워커힐 카지노 운영하는 한국회사) 인게 밝혀졌지.

리얼...참 리얼하네.



김수현 이복남매 가수 김주나의 타이틀곡 Summer Dream



탤런트 윤손하 아들과 대기업 재벌총수 손자가 가해자인 숭의초딩 학교폭력사건

숭의초등학교 3학년 집단폭행 사건 가해자로 지목된 탤런트 윤손하 아들.
유명 배우의 아들이 가해자로 지목되면서 더욱 이슈가 된 사건인데,

가해자들은 초등학교 3학년이고 동급생 피해자에게 야구방망이로 폭행을 가하고
바디워시를 먹였다고 한다.



윤손하가 욕을 먹는 이유는 야구방망이가 진짜 야구방망이가 아닌,
장난감 플라스틱 야구방망이였다고 SNS에 변명을 해 원성을 받고 있다.
그런데 이마저도 거짓 해명이라는 설이 있다.



현재 출연중인 "최고의 한방" 드라마에서도 하차요구를 거세게 받고 있지만
꿋꿋하게 하차 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윤손하는 가해자의 부모이기 때문에 아무리 자기 자식을 위한 것이더라도
변명하듯 언행을 해서는 안됐다고 생각한다.



숭의초에서는 이 집단폭력 사건을 축소, 은폐 하려 별거 아닌 단순히 아이들의 심한장난이였다고 변명만 늘어 놓고 있고.


그런데, 가해자들 중에는 유명 대기업 총수의 손자도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현재 떠도는 소문에 따르면 우리나라 항공사 집안이라고 한다.



냉장고속 아기시신, 그런데 그것도 시신이 둘이라니. 충격이다.


부산 남구 문현동에서 냉장고속에서 아기시신이 발견되었다는 충격적인 뉴스보도.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아기의 시신이 1구도 아닌 2구가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더욱 놀라운건 아기를 출산한 친모가 두 아이의 시신을 숨겼다는 사실이다.

친모인 김씨(34, 여)는 동거남과이 이별이 두려어 출산 사실과 아기의 시신을 숨긴것으로
범행동기를 밝혔다.



친모 김씨는 아기를 출산한 후에 아기가 숨지자, 냉장실에 보관하다가 냉동실로 옮겨
아기의 시신이 심하게 부패되었다고 한다.

현재 동거중인 B씨는 동거녀 김씨의 출산 사실도 몰랐고 범행과는 관련이 없어 보인다고 경찰은 밝혔다.



친모 김씨는 두 아이의 친부가 누군지 모른다고 한다.

세상이.. 말세다.